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시군 기관과 아이돌봄서비스 내실화 논의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5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회의실에서 31개 시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아이돌봄서비스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아이돌봄 정책 환경에 맞춰 현장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경기도, 젠더폭력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민·관·학 자문위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마주봄센터)이 9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에서 ‘2026년 제1차 젠더폭력 통합대응 자문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신규 사업과 운영 체계 고도화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민·관·학 전문가 23인과 함께 현장 체감형...
경기도,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소 지정…한파특보 시 취약계층 임시 보호
경기도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1개 전 시군에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난방이 중단되거나 주거환경 악화 등으로 생활이...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보육·여성분야 16개 제도 도입·개선
경기도는 올해 여성폭력, 가족‧돌봄, 보육 분야에 걸쳐 총 16개 제도를 개선하거나 신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맞벌이 가정, 한부모가정, 영유아, 아동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돌봄과 양육 등을 포괄하는 통합 복지...
경기도, 내년부터 ‘누구나 돌봄’ 31개 시군 전체에서 시행 김동연, “돌봄은 시혜 아니라 도민 모두의...
경기도 대표 돌봄 사업인 ‘누구나 돌봄’이 올해 29개에서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4번째 민생경제 현장 투어로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노정협의 상견례 가져 … 노동 현안 논의 본격화
경기도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22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노정협의 상견례를 갖고 상호 신뢰 구축과 소통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도형 노동국장 및 관련 부서장, 조귀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역사를 디지털로 복원…성과공유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19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기록으로 말하는 기지촌 여성이야기-2025년 기지촌 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기지촌 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 구축 사업은 잊혀진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를 공공기록으로...
‘있지만 없는 아이들’ 제도권으로… 경기도, 출생미등록 외국인아동 공적확인제도 도입
경기도가 제도권 밖에 놓여 있던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을 위한 공적확인제도를 오는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부모의 체류 자격 문제 등으로 출생 신고조차 하지...
경기도민, 가족 다양성엔 관대하지만 관계 만족도는 낮아
다양한 삶의 방식이나 가족 구성에 대한 경기도민의 수용 정도가 전국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배우자 관계 만족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일·생활...